기기제조원: NIKON CORPORATION카메라모델: NIKON D90플래시: Flash did not fire초점거리: 55.0 mm조리개변경: 50/10노출방식: Manual control노출모드: Manual exposure노출시간: 1/200 sec노출보정: -4/6W/B: Auto white balanceISO: 720촬영일자: 2012:11:21 20:01:54
* 크고 작은 산과 들,그리고 물건너 왔지만... *
기기제조원: NIKON CORPORATION카메라모델: NIKON D90플래시: Flash did not fire초점거리: 125.0 mm조리개변경: 56/10노출방식: Program normal노출모드: Auto exposure노출시간: 1/30 sec노출보정: 0W/B: Manual white balanceISO: 2000촬영일자: 2011:02:23 15:34:18
* 복사본/1967년 총각때부터 한7~8년 함께한 애들이 이별사진 찍자고하여...<지금은 60^이 다~된 할머니들> *
기기제조원: NIKON CORPORATION카메라모델: NIKON D90플래시: Flash did not fire초점거리: 20.0 mm조리개변경: 45/10노출방식: Program normal노출모드: Auto exposure노출시간: 1/80 sec노출보정: 0W/B: Manual white balanceISO: 200촬영일자: 2011:02:23 16:35:07
* 복사본/한동안 미친 듯이 열심히 했는데...<그때는 머리도 버껴지지 않았고> *
기기제조원: NIKON CORPORATION카메라모델: NIKON D90플래시: Flash did not fire초점거리: 38.0 mm조리개변경: 63/10노출방식: Manual control노출모드: Manual exposure노출시간: 0.01 sec노출보정: -4/6W/B: Auto white balanceISO: 800촬영일자: 2014:05:14 11:34:53
* 금년에도 흘러간 몇몇 선생님들에게 스승에 날 초대장을 *
기기제조원: NIKON CORPORATION카메라모델: NIKON D90플래시: Flash did not fire초점거리: 32.0 mm조리개변경: 80/10노출방식: Manual control노출모드: Manual exposure노출시간: 0.01 sec노출보정: -4/6W/B: Auto white balanceISO: 3200촬영일자: 2014:05:15 11:25:33
* 오늘 현 교장선생님이 이사장님앞에 엣날 원로 선생님들과 세월호 참사에 따른 잃었던 기초안전교육안을 내걸고 심도있는 미팅을 했습니다 *
기기제조원: PENTAX Corporation카메라모델: PENTAX K10D플래시: Flash did not fire, Auto초점거리: 135.0 mm조리개변경: 0/10노출방식: Manual control노출모드: Manual exposure노출시간: 1/80 sec노출보정: 0W/B: Auto white balanceISO: 400촬영일자: 2012:05:12 14:54:44
* 어쩔 수 없이 늙어 밀려난 그때 그 시절...중식 막간을 <당시엔 女선생님이 드물었습니다> *
기기제조원: NIKON CORPORATION카메라모델: NIKON D90플래시: Flash did not fire초점거리: 35.0 mm조리개변경: 180/10노출방식: Manual control노출모드: Manual exposure노출시간: 1/40 sec노출보정: -4/6W/B: Auto white balanceISO: 1800촬영일자: 2014:05:05 06:14:26
* 페쇄되어 잡초욱어지고 안개바람에 녹슬은 기찻길에서...추억을 더듬는 오늘의 마음 *
*
*** 추억의 간이역을 찾아가는 마음
*글<10>사진/舞湖(김 무상)
낯가림의 수줍은 어린 몸과 맘은
지난 날의 풍금같은 그리움과 사랑의 모습
때로는 바람이고,어쩌면 구름입니다
그 모습은 이미 멀어저 간 희미한 추억
잡히지도 보이지도 않아도 작은 꽃 연정을
내마음에 그림자같이 느낄 수 있습니다.
멈출수없는 한 세월 겨울가고 봄날이 가도
마음 한구석엔 찾아오는이 없고 알아주는이 없는
잡초욱어진 찬이슬 안개바람에 녹슬은 기찻길
이제야 헐렁한 나그네는 여름냄새 맡으며
간이역에서 놓친 기차의 바람결에 부서진
다하지못한 이별의 아픔을 흐느끼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