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제조원: SONY카메라모델: SLT-A77V플래시: Flash did not fire, Auto초점거리: 16.0 mm조리개변경: 13/1노출방식: Program normal노출모드: Auto exposure노출시간: 0.01 sec노출보정: 0W/B: Auto white balanceISO: 100촬영일자: 2014:01:31 16:02:12
어류산에서 해발 482m
이젠 사실 명절날이 질루 따분한 나이입니다.(실수)
그래도 연장만 들고 나서면 갈 곳이 많다는 행복감은 아무나 느끼는게 아니지유.
어디서 시작해서 어디로 가는지를 알고 있으면서도 높은 곳에 서서 금강의 물줄기를 따라
示線(시선) 걸음을 하며 지나온 삶을 되새김 질 해봅니다.
소 망
시상의 모든 강물은 바다로 가지만 바다를 채우지 못하는 불변의 이치를
모르지 않으면서도
사람의 욕심은 끝이없지유.
정당한 노동의 댓가를 두고 욕심이라 하던가유?
신이시여!
허욕을 부리지 말게하는 지혜를주소서!
촌장에게-----
저를 아는 모든이에게
건강과 행복의 빛이 고루 비추이게하소서!
만나는 날을 손 꼽아 기다리고
가슴으로 포옹하며 진심으로 반가워하는 그런 사진인이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