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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제조원: NIKON CORPORATION카메라모델: NIKON D5000플래시: Flash fired, return detected, Auto초점거리: 50.0 mm조리개변경: 48/10노출방식: Unknown program (0)노출모드: Auto exposure노출시간: 1/60 sec노출보정: 0W/B: Auto white balanceISO: 800촬영일자: 2009:09:22 15:42:21

* 같이 가는 길 육십이 넘나드는 나와 칠십을 넘나드는 내가 새벽 안개자욱한 人生 길을 간다. 그와 나는 희미한 삶에 길에 말없이 혼잣말로 희죽 웃기도하고, 때론 고개를 떨군채 침묵의 길을 간다. 山넘고 물건너 흘러온 무지개 빛 반짝임에 두서없이 퇘색한 歲月에 헐렁한 그림자되어 안개바람 스치움에 오솔 길로 접어간다. 어둠이 채 가시지않은 끝이 보일 듯한 바람 길 무심한 들풀은 시계 초침되어 남은 길 재촉하고, 내 안에 미련많은 두 그리움 무거운 동행 길을 간다. 글<5>사진/舞湖(김 무상) *

기기제조원: NIKON CORPORATION카메라모델: NIKON D90플래시: Flash did not fire초점거리: 62.0 mm조리개변경: 56/10노출방식: Manual control노출모드: Manual exposure노출시간: 1/250 sec노출보정: -4/6W/B: Auto white balanceISO: 2200촬영일자: 2013:08:19 0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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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요즘 우리내  보상심리를  잘 표현한 유행가 ...내 나이가 어때서...사랑하기  딱~... 차창밖으로  휘날리며 웃고 길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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