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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드뎌 고대하던 단비가 내렸지요

아침 일찍 충북지부 정출에 함께 하고 지역 행사에 참석한 후 부랴부랴 달려 신정호로 향했습니다

내리는 비를 온몸으로 맞으며 환하게 웃고 있는듯한 연꽃들이 손짓을 하더군요

그 모습이 얼마나 청초하던지....

7월의 첫 문을 아름답고 청초한 비 맞은 연들이 열어드립니다

행복이 넘치는 7월 이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