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120키로~150키로 이상 달리는 버스안에서 촬영한 사진이라 맘먹고 찍기가 어렵더군요.
괜찮은 풍경이 있어 찍으면 전봇대가 찍히고,휀스가 찍히고,가드레일이 찍히고...
누렇게 익어가는 가을 들녘이 보기만해도 풍요롭습니다.
우리나라 산하가 이리도 아름다운 줄은 몰랏습니다.
시속 120키로~150키로 이상 달리는 버스안에서 촬영한 사진이라 맘먹고 찍기가 어렵더군요.
괜찮은 풍경이 있어 찍으면 전봇대가 찍히고,휀스가 찍히고,가드레일이 찍히고...
누렇게 익어가는 가을 들녘이 보기만해도 풍요롭습니다.
우리나라 산하가 이리도 아름다운 줄은 몰랏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