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제조원:카메라모델:플래시:초점거리:조리개변경:노출방식:노출모드:노출시간:노출보정:W/B:ISO:촬영일자: 2013:01:23 10:59:29
누구나 볼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진귀한 명품이라 하는 것이겠지요...
외암마을 건재고택 툇마루에
수줍은 듯 올려져 있던 기와그림입니다
지금은...
이전처럼 드나들 수 없는 곳이기에
저에게는 진귀한 모습이 되었습니다...
기기제조원:카메라모델:플래시:초점거리:조리개변경:노출방식:노출모드:노출시간:노출보정:W/B:ISO:촬영일자: 2013:01:23 10:59:29
누구나 볼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진귀한 명품이라 하는 것이겠지요...
외암마을 건재고택 툇마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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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이전처럼 드나들 수 없는 곳이기에
저에게는 진귀한 모습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