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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실비단을 담기 위해 첫해에는 비가 오기를 기다려 수량이 많을때 갔었다

수량이 너무 많아서 실비단이 아니고 완전 폭포수~!

게다가 치밀하게 준비를 했지만 지리적 여건상 편히 갈수가 없는 곳이라

아주 힘들게 찿아 갔다 그때 동행했던 태산님은 그날의 일화를 익히 알고 계시리라

그 다음해에는 좀더 치밀하게 준비를 하고 수량도 정말 실비단처럼 적당할때

찿아 갔다 한번의 실패가 있었기에 비교적 만족스런 결과물을 받을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