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성산음 삼달리 김영갑 겔러리 다녀 왔습니다.
제주도를 유난히 좋아했던 사진작가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주의 자연 풍경에 몰두하여 평생 제주에 거주하면서 많은 사진 작품을 남긴 사진가로 잘 알려져 있다.
1985년 제주에 정착한 이래, 특별한 생업을 가지지 않고 제주도의 곳곳을 다니며 풍광을 사진에 담았다.
폐교를 개조하여 갤러리로 바꾸던 중에 루게릭 병 진단을 받아, 2005년 마지막 전시회를 마치고 사망했다.
평생 17회의 개인전을 가졌고, 많은 사진집과 에세이집을 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에 있는 김영감갤러리두모악에 그의 모든 작품이 보관, 교체 전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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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사진 출사 가시는분들 한번쯤 들려 보실것을 권해 드림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