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고 사진전, 따뜻한 휴일의 기록"을 관람하고 아래와 같이 교육포인트를 신청합니다.
관람일자 : 2022년 1월 18일
관람장소 : 그라운드시소 서촌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6길 18-8)
참석자 :
연번 | 소속지회 | 소속그룹 | 성 명 | 닉네임 | 회원번호 | 포인트 | 비 고 |
1 | 강남지회 | 전문작가 | 권무양 | 수호천사 | DP22_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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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소개
요시고 사진전
기간: 2021.06.23.(수) ~ 2022.03.01.(화)
장소 : 서울 종로구 그라운드시소 서촌
전시작가 : 요시고 (호세 하비에르 세라노)
주제 : 따뜻한 휴일의 기록
관람료 : 15,000원
관람 후기
요시고는 스페인 산 세바스티안 출신의 젊은 사진작가 호세 하비에르 세라노의 활동명이다.
전 세계를 다니며 촬영한 사진을 통해 따뜻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그의 전시회에는 많은 사진애호가들이 열렬한 반응을 보인다.
한국에서는 종로구 서촌에서 열리고 있는데 요즘도 주말에는 1시간 이상을 대기해야할 만큼 관람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관람료가 15,000원 인데도 이렇게 몇 만명의 사람이 찾는데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작가나 작품에 무언가 특별함이 있어서 일것이다..
그런데도 훌륭하신 많은 DPAK 작가들 중에 다녀왔다는 분은 아래에 한분(?) 밖에 보이지 않는다.
사진 작가라면 일반 사람들도 많이 찾는 이러한 사진전에 많이들 가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래는 신문기사의 일부이다
"종로구 통의동 복합문화예술공간 그라운드시소 서촌에서 개막한 요시고 사진전 '따뜻한 휴일의 기록'은 여행지 풍경을 뻔하지 않게 담아내 신선한 자극을 전한다.
요시고는 평범한 풍경과 장소를 독창적인 언어로 재해석한다.
무심코 스쳐 보내기 쉬운 장면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새롭게 구성해 눈길을 사로잡는 특별한 이미지로 보여준다.
국내에서는 처음인 그의 전시는 유럽 지중해 휴양지부터 마이애미, 두바이, 부다페스트, 바르셀로나, 도쿄 등
세계 여러 여행지에서 촬영한 사진 350여 점을 선보인다.
관광객이 넘쳐나는 여행지에서 작가는 유명한 장소나 건축물이 아니라 낯선 공간과 장면을 찾는다.
머릿속으로 상상하던 풍경이 아니라 예상하지 못한 데서 흥미로운 사진이 나온다.
올란도 디즈니월드에서 빨간 콜라 자판기들이 파란 하늘, 하늘색 건물과 대비를 이루는 장면이 청량하다.
도쿄의 밤은 식당 간판이 아니라 음식에 집중하는 요리사의 얼굴로 기록한다."

전시회장에서

전시 작품 일부

관람 티켓 (2022냔 1월 18일 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