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원님들 수고하셧습니다
가서 인사도 제대로 못 드리고.....
거시기 안면이 많은 김춘식이사님이 맨 마지만 회원만 인사를 시키고
저는 마~~아 어느집 강아지가 왔나~~ 하고 그냥 넘어 갔습니다
제가 먼저 인사를 드려야 하는데 수줍음을 타는 바람에 고마 인사하는 시기를 놓치고 말았심데이
대부분 아시는 분이였지만 한경자님~ 선아님~ 이자릴 빌러 인사합니다
" 반갑심데이~~ ^^*"
그라고...어제 ..상 차리시느라고 고생하신 여성회원님들 ... 담엔 함께 도와드리겟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