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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추억으로 남을 출사였습니다.

점심식사 챙기시느라 수고하신 손양조님 추어탕과, 맥주, 커피 고맙습니다

간식을 챙겨주신 양선주님 만난 통닭과, 시원한 김치 맛있었습니다. 담에 또 부탁하면 안되겠지요? ^^*

무엇보다 관문요 사모님! 홀몸도 아니신데 낮부터 불을 지펴 닭계장으로 저녁까지 챙겨주심너무너무 고맙고 많은신세지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멀리 부산에서 달려와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신 김춘선님 반갑고 고맙습니다. 

모두가 피곤하셨지만 행복한 출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