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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시회 풍경입니다

지부장님 단란한 가족 사모님, 지부장님, 따님

사진전공하신다는 지부장님 따님이 오셨는데 어설프게 올려서 죄송하구요^^;

그리고 밑에는 스테파노님 가족, 티라님 가족

'무서운 표정지을꺼예요'하고 눈 치껴뜨는 스테파노님 따님 유진이...

파이터 같은 초류님과 저...

뭐 그렇게 담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