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제조원: NIKON CORPORATION카메라모델: NIKON D3플래시: Flash did not fire초점거리: 24.0 mm조리개변경: 40/10노출방식: Manual control노출모드: Manual exposure노출시간: 0.04 sec노출보정: 1W/B: Auto white balanceISO: 1600촬영일자: 2013:11:05 15: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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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대장경축전 행사장에서 관람하는 장면 담음
일반인에게는 사진 촬영 금지구역 취재허락 받고 촬영함
대방광불화염경
보물 제1017호 3권 3첩. 목판본. 이 판본은 인쇄상태가 다르고 역자가 다른 『화엄경』 3본을 일괄 보물로 지정하고 세별목록에서 정원본(貞元本) 권2·권38, 진본(晉本) 권15, 주본(周本) 권38로 나누고 있다.
정원본은 당나라의 반야(般若)가 번역한 40권본이고, 진본은 동진(東晉)의 불타발타라(佛馱跋陀羅)가 번역한 60권본, 주본은 당나라 실차난타(實叉難陀)가 번역한 80권본 『화엄경』이다. 이 가운데 정원본과 진본은 고려 숙종연간판의 복각으로 보이는 해인사 사간판본인데 표지 및 인쇄상태로 보아 13~14세기의 판본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주본은 국보 제204호와 비교하여 판각수법이 동일하여 다소 후쇄의 기미가 있으나 고려 숙종연간판의 판본으로, 인출 시기는 12~13세기로 추정된다.
서울의 김민영(金敏榮)이 소장하고 있다. 정원본 1권(권20) 1첩은 보물 제1083호로 지정되어 서울의 송성문(宋成文)이 소장하고 있는데 모든 조건이 보물 제1017호와 동일하다.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84호. 1855년(철종 6) 가을에 판각을 시작하여 다음해 9월에 완각한 화엄경 경판. 3,175매. 이는 망월사(望月寺)에서 화엄설법을 하던 남호영기율사(南湖永奇律師)의 발의로 1854년 석굴암에서 성력(聖力)을 비는 기도가 있은 다음 인허(印虛) 성유(性維)·제월(霽月) 보성(寶性)·쌍월(雙月) 성활(性濶)과 여러 번 상의 후 이 봉은사에서 판각하기로 결정, 궁내의 노재와 중신들의 시주로 이루어진 것이다.
원래 이 화엄경은 바다에 표류중인 것을 1749년에 백암대사(栢庵大師)가 얻어 낙안군(樂安郡) 징광사(澄光寺)에서 판각, 발간한 바 있으나 그 각판은 소실되었고, 화엄경판은 일본의 동대사(東大寺) 소장 속장경(續藏經)이 가장 오래된 것이었으나 그 각판의 전존여부는 알 수 없다.
봉은사 화엄경각판은 보존상태가 양호할뿐더러 희유의 것이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봉은사(奉恩寺)에 소장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