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사막을 달려 밤이 되어서야 지옥(?)에 도착 했다
넓이가 직경 100 미터가 족히 됨직한 원형의 땅이 지하로 약 50미터 정도폭삭 가라앉아 있고
그 속은 온통 가스로 불타고 있었다 아무런 보호장치도 없고 살기 삻으면 떨어지면 그만 이다 누구도 구해 줄 수가 없다
지옥의 문 바로 그곳에 사막의 滿月만 영원하다 존재 한다는것은 고독을 동반 하고 , 고독 하다는 것은 즉 살아
있음 의 반증 이리라 .
Truk menistan 기행중에서
종일 사막을 달려 밤이 되어서야 지옥(?)에 도착 했다
넓이가 직경 100 미터가 족히 됨직한 원형의 땅이 지하로 약 50미터 정도폭삭 가라앉아 있고
그 속은 온통 가스로 불타고 있었다 아무런 보호장치도 없고 살기 삻으면 떨어지면 그만 이다 누구도 구해 줄 수가 없다
지옥의 문 바로 그곳에 사막의 滿月만 영원하다 존재 한다는것은 고독을 동반 하고 , 고독 하다는 것은 즉 살아
있음 의 반증 이리라 .
Truk menistan 기행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