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제조원: Canon카메라모델: Canon EOS-1Ds Mark III플래시: Flash did not fire초점거리: 16.0 mm조리개변경: 11/1노출방식: Aperture priority노출모드: Auto exposure노출시간: 0.01 sec노출보정: 1/-3W/B: Auto white balanceISO: 100촬영일자: 2010:07:23 08:40:01
명부란 사람이 저 세상으로 간 후 7번 심판을받는 곳을 말한다 좀더 정확히 사전의 내용을 인용하면 다음과 같다 (위키백과 인용)
명부시왕(冥府十王) 또는 시왕(十王)은 불교에서, 죽은 자를 심판한다는 열 명의 왕을 일컫는다. 이는 중국의 도교와 한국의 민속 신앙에도 영향을 미쳤다.
불교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3일간 이승에서 머물다가 명부사자(冥府使者)의 인도로 명부로 간다고 믿는데, 이때 명부에서 죽은 자의 죄를 심판한다는 열 명의 왕이 바로 명부시왕이다. 처음부터 순서대로 진광대왕(秦廣大王)·초강대왕(初江)·송제대왕(宋帝)·오관대왕(五官)·염라대왕(閻羅)·변성대왕(變成)·태산대왕(泰山)·평등대왕(平等)·도시대왕(都市)·오도전륜대왕(五道轉輪, 혹은 전륜대왕) 등이 있다. 이중 다섯 번째인 염라대왕은 시왕 중의 우두머리로 여겨지기도 한다.
죽은 자는 시왕 중 7명의 대왕에게 순서대로 각각 7일씩 49일 동안 심판을 받는다. 그러나 살면서 죄업을 많이 지은 자는 49일 이후 3명의 대왕에게 다시 심판을 받는데, 죽은 후 100일이 되는 날은 제8 평등대왕, 그리고 1년이 되는 날에는 제9 도시대왕, 3년째에는 제10 오도전륜대왕의 심판을 받아 총 3년의 기간 동안 명부시왕의 심판을 받는다.
(특정 종교와는 관련 없습니다 )
라고 되어 있다 사진의 풍경이 꼭 이같은 인상을 받았다 - 브라이스 캐년 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