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제조원: Canon카메라모델: Canon EOS R5플래시: Flash did not fire초점거리: 135.0 mm조리개변경: 56/10노출방식: Aperture priority노출모드: Auto exposure노출시간: 1/200 sec노출보정: -2W/B: Auto white balanceISO: 500촬영일자: 2024:09:14 20:08:48
영국의 대문호 셰익스피어의 명작, 로미오&줄리엣을 원형으로 하여 한국인의 정서와 전통 예술적 요소를 활용한
창작 무용작품입니다. 두 사람의 비극적 사랑의 내러티브(narrative)를 사용함으로써 사소한 사건을 계기로 두 마을로
갈라져 극한으로 대립하던 한 마을이 다시 하나가 된다는 서사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 작품은 지금 이 세계의 슬픈 현실을 어떻게
극복하고 치유하여 평화와 공존의 세계로 나아갈 것인가에 대한 나름의 메시지가 담겨 있는
감명의 작품으로 마지막 화해의 장면에서 아주 감명깊은 연기를 하여 수많은 관중의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2024년 9월14일 토요일
안무 김평호 예술감독겸 상임안무자/ 출연 대전시립무용단
타악감독 김행덕/타악 정태영/ 태평소 하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