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접어 벌써 민속 대명절 한가위네요...
고향가는길이 설레이고 기대되었던 어릴적 생각이나네요...
반겨주시던 할머님 할아버님 그리고 동네 친적분들..
그리고 또래아이들 명절 아침 제를 지내면서 인사나누던 친인척 형님들...
한자리에 앉아 맛있는 음식과 배불리 먹던 전..생각만해도 군침이.. ㅎㅎㅎ
각박한 세상에 살면서 이기주의적 생각을 버리고 명절만큼은 덕담과 풍요롭길 바라며,
대보름도 보시면서 소원도 빌어보세요^^
풍요롭고 즐겁고 행복한 추석 한가위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