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제조원: Canon카메라모델: Canon EOS 5D Mark III플래시: Flash did not fire, Auto초점거리: 145.0 mm조리개변경: 56/10노출방식: Manual control노출모드: Manual exposure노출시간: 0.02 sec노출보정: 0W/B: Auto white balanceISO: 320촬영일자: 2023:12:02 12:27:15
앞다투어 온 산하를 장식하던 단풍이 어느새 겨울에게 자리를 내주며 돌아설 채비에 분주하다. 언제 그랬냐는 듯 다갈색으로 온 자연이 변모하는 이때 다늦게 가을의 꽁무니를 장식하는 아기단풍을 보자니 불현듯 세월이란 용어가 스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