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뭍 아름다운 연꽃들의 뒤켠에서 은근한 미소로 나를 유혹하던 그 연꽃.

세월은 흘렀지만 마지막 남은 잎새 하나에도 마음을 사로잡는 깊은 아름다움이 있다.

 

-2011, 07

-주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