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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잠시 짬을 내어 점심시간에 가까운 청계사에 들렸습니다.

마침 수녀님 네분이 저쪽 연등 아래로 지나갑니다. 카메라를

보고는 빠른걸음으로 지나갔습니다. 금기사항은 아닐텐데

일반인이 어떻게 볼까? 두려우신걸까요? 확대하셔야 보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