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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인생 열두고비 흘러가도
언제나 변함없는 그 일념으로
내,  어찌하리까?
저~하늘에 별을 따 드리오리까
행여 어쩌나하는 두려움에
멍든 가슴 부여잡고
수많은 忍苦의 나날을 보내면서도

아직,  한마디 말도 못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