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어느 날..
구름이 좋아 도저히 참지 못하고
잠시 나가본 삼락..
비록 좋았던 구름 모습이 사라져
그 여운만 남았지만 ..
오랜만에 무념속에서
셔터를 눌러 본다...
하지만 돌아설 때는
여전히 뭔가 아쉬움만 그윽하다..
ps) 그동안 너무 바쁜 나날이었습니다.
지부도 많은 변화가 있었군요.
더운 여름.. 모두 건강 하세요.
여름의 어느 날..
구름이 좋아 도저히 참지 못하고
잠시 나가본 삼락..
비록 좋았던 구름 모습이 사라져
그 여운만 남았지만 ..
오랜만에 무념속에서
셔터를 눌러 본다...
하지만 돌아설 때는
여전히 뭔가 아쉬움만 그윽하다..
ps) 그동안 너무 바쁜 나날이었습니다.
지부도 많은 변화가 있었군요.
더운 여름.. 모두 건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