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제조원:카메라모델:플래시:초점거리:조리개변경:노출방식:노출모드:노출시간:노출보정:W/B:ISO:촬영일자: 2012:07:11 08:29:58
40 여년동안 이 도면을 통해 밥벌어 먹고 살아간다.
이 늙은 안구는 주인의 지시에 불복종 못하고 그 수많은 자른 글과 도면을 보기 싫아도 보아야 하는
기구한 운명의 나의 눈
아직도 초년기시절 그 잘디자른 도면이 주는 아른함을 기억하고 있겠지...
그러나 아직도 이 노안의 투혼은 살아있다....ㅎㅎㅎ
기기제조원:카메라모델:플래시:초점거리:조리개변경:노출방식:노출모드:노출시간:노출보정:W/B:ISO:촬영일자: 2012:07:11 08:29:58
40 여년동안 이 도면을 통해 밥벌어 먹고 살아간다.
이 늙은 안구는 주인의 지시에 불복종 못하고 그 수많은 자른 글과 도면을 보기 싫아도 보아야 하는
기구한 운명의 나의 눈
아직도 초년기시절 그 잘디자른 도면이 주는 아른함을 기억하고 있겠지...
그러나 아직도 이 노안의 투혼은 살아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