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방문.
오늘도 아이들이 늦게 오는 바람에 일몰시간을 놓치고 말았다.
같이 동행한 울 큰아들..미안했는지 그래도 가보자고..
부리나케 차를 몰고 씽씽...
가면서 내내 속상했지만 도착하니 내맘을 알았는지 황홀함을 보여주고 있었다.
울아들 다음엔 수영복 입고와서 모델 서준다고...ㅋㅋ
3번째 방문.
오늘도 아이들이 늦게 오는 바람에 일몰시간을 놓치고 말았다.
같이 동행한 울 큰아들..미안했는지 그래도 가보자고..
부리나케 차를 몰고 씽씽...
가면서 내내 속상했지만 도착하니 내맘을 알았는지 황홀함을 보여주고 있었다.
울아들 다음엔 수영복 입고와서 모델 서준다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