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웨이 401을 타고 킹스턴방향으로 열심히 가면 피커링에 도착.
여기도 예전의 모습이랑 변한 게 없다.
우리나라같으면 강산이 변해도 여러번 변했을텐데...
변화를 싫어하는 걸까?
워낙 느긋한 사람들이니까..
어쩜 여유로움 아닐까?
울아들 열심히 수제비뜨기를 한다.
어..8번 성공!!
ㅋ,,모델도 해준다고...
멋진 모습으로 커주어 대견하다.
하이웨이 401을 타고 킹스턴방향으로 열심히 가면 피커링에 도착.
여기도 예전의 모습이랑 변한 게 없다.
우리나라같으면 강산이 변해도 여러번 변했을텐데...
변화를 싫어하는 걸까?
워낙 느긋한 사람들이니까..
어쩜 여유로움 아닐까?
울아들 열심히 수제비뜨기를 한다.
어..8번 성공!!
ㅋ,,모델도 해준다고...
멋진 모습으로 커주어 대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