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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누구나 찍을수 있지만  사진기술은 오랜 경험과 노력에의해  어느정도 수준에 오를수있다,

     그러나 테마가 있고 스토리가 있는사진  즉 감상하는 자와 대화가 이루어지고 의사 소통이 되는

     사진을 얻는데는 부단한 노력과 인내를 감수 해야하고 열정이 있어야만 좋은 사진을 얻을수 있다,

     아무리 좋은 장비를 갖추었다 하드라도 게을리 하면 좋은 사진을 얻기 어렵다

     부지런한 새가 먹이를 쉽게 얻듯이 피사체를 찾아서 열심히 찾아 다니면 뜻밖에 좋은 작품을 만난다,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고 했듯이 향상 카메라를 소지하고 다녀야하며

     본인이 소지한 장비는 매뉴얼을 충분히 습득하여 자유자재로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수 있을정도로 숙달되어

     손과 마음속으로 담을수 있어야 하며  어느때 어느 순간이라도 좋은 소재를 만날때는 내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미쳐 다른 사람들이 찾아보지 못한 사진적 의미를 찾는것이 진정한 사진가의 시각이며 경험 많은 탐정처

      럼 유능한 사진가로 발전하여야 한다,

      사진가가 촬영하는 대상의 생각과 감정, 그리고 감동을 표현하는 촬영스타일을 가져야 하며 이러한 표현

      방식이 어떻게 다르냐에 따라서 톡특한 시각을 가진 사진가로 거듭 태어날수 있다,

      진정한 사진가라면 다른 사람들이 보지못하는 신선한 관점과 주제를 파악하여 자신만의 관점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과 창의력을 발휘 하여야 한다,

      앤절 아담스는 촬영 하기전에 인화 결과물을 예상해서 어떻게 찍으면 좋은 작품을 완성할수 있을까 하는

      구상을 해  존시템을 통하여 인화물의 결과를 미리 예측하여 사전 시각화하는 작업을 해서 풍경사진의 거

      장이 되었으며 사진은 찍는것이 아니라 만들어내는 것이다”,라고 하였다,

 

      사진가는 자신이 촬영하는 사진의 의도를 분명히하고 효과적으로 드러내야 하며 사진의 메세지 전달로

      상하는 이와의 케뮤니케이션이 충분이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피사체가 가지고있는 디테일이나 작품성에 주목해야 한다,

      카메라는 사진가의 의도에 의해서 기계적인 역할만 할뿐 감성은  사진가가 찾어내야 한다,

      사진은 기계로 찍는 것이니 만큼 사진적 시각으로 사물의 움직임과 입체감을 표현하기위한 테크닉을 길

      야 하며 카메라는 인간의 시각과 다르니 인간과 같은 시각을 표현하기 위한 기계적 성능과 모든 조작을 통

      하여 좋은 작품을 표현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어야 하며 렌즈의 특성에 의한 설정 조리개와 셔터

      스피트 노출의 결정을 충실히 하여야하고 대상과의 원근법과 심도등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또한 다른 사진가와 똑 같은 소재 똑 같은구도 똑같은 방향의 사진은 이제 식상하니 나만의 톡특한 사진을

      찍어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