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 모습만 나오는 사진들을 보면서
안타까움으로 느껴져
저의 작은 생각을 하여봅니다.
뒷 모습의 사진은
감정을 표현할 수 없으므로 옆 모습이나 실루엣으로 담을 수 있으면 어떨까 합니다.
최근의 초상권 문제로 어려움이 많으시리라 생각되지만
미리 담았던 사진의 액정 화면의 사진을 보여주시면서
초상권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새로운 사진을 담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협회 명함을 드리고 인사를 나누고
꼭 사진을 사진을 보내주겠다는 약속과 함께
다른 사진도 몇 장 담아드리면
고맙다고 하시면서 뒷모습을 자연스럽게 옆모습이나 앞 모습으로 담을 수 있었습니다.
하트가조아님의 모델 섭외에 저도 공감합니다.
가볍게 인사 나누시면서 디카 사용법, 담는 법도 나누면서 협회 홍보도 하시고
즐거운 추억을 담아드리면 좋을 것입니다.
아직 초상권 문제는 완전하게 해결하지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해결할 수 있는 부분으로 준비 중입니다.
명절에 풍족함과 즐거움이 가득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