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사협 울산지부 세미누드 촬영대회 및 공모전에 디사협 가족들을 모십니다.
지금까지 누드 촬영대회를 봐 오고, 참여를 저도 해 보았지만 이렇게 테마가 있는
동굴속의 거친 태고적 풍경과 여체의 아름다운 선이 만나는 그 대비는 상상만 하여도
작품이 막 나올 듯 합니다.
무엇보다 다른 누드촬영의 식상함을 피하고자 고심하였습니다.
작품 활동을 하면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동굴속의 컨셉입니다.
어쩌면 평생 한번밖에 없는 기회 일 수도 있습니다.
이 가을에 기억에 남는 명작을 남겨 보시기 바랍니다.
하루일찍 오셔서 서서히 물안개가 오르는 시즌인 명선도의 일출도 담으시고
억새가 춤을추는 간월재의 일출도 좋을 듯 합니다.
각 지부가 활성화 되어야 우리 디사협의 입지가 더 높아지고,
그러므로 디사협에 몸 담고 있는 우리들의 개인적인 명예도 높아 질 것입니다.
우리 개인의 가치를 높이는 것은 우리 디사협 개개인의 노력과 협력으로 만들어 집니다.
많은 디사협 가족들의 참여를 고대 합니다.
울산지부장 탄경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