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제가 먼저 둘러 보았습니다. 이 곳에 올린 사진 외에 포인트는 즐비하고 얼음 조각관 등 많은 꺼리가 산재 해 있습니다. 사진속의 모델은 신문사에서 섭외를 한 모델인데 사실 모델경력은 전무하고 일반인으로써 이 날 고생을 좀 했습니다. 약간 칙칙한 회색톤을 입은 옷 때문에 여체를 타고 내리는 빛을 표현하기는 부족이지만 당일 밝은톤의 여체에 타고 내리는 곡선의 부드러운 빛과 굴속의 거친 표면이 대비되는 상상을 해 보시면 설정이 대충 나오리라 생각을 합니다. 다른 조명을 사용하지 않아도 동굴내의 자체 빛 만으로도 좋은 작품을 얻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