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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협회 홈페이지가 생긴지도 한참 되었는데

이제서야 제 첫 글을 쓰게되네요...

제가 건설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한동안 별로 바쁘질 않았는데

작년 추석 이후로 일이 여기저기 많아져서 정신을 못 차리고 있습니다...

카메라 가지고 사진 찍으러 다닌지가 언젠지 모르겠습니다...ㅜ.ㅜ

자주 인사 못 드려도 너그러이 용서해 주시길 바라며,,, 조만간 일이 안정되면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오랜만에 협회 홈 둘러보니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