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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행사 관련하여 도움을 주신 느티나무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늦게 끝이나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변변히 대접도 못하고...

다음에 자주 뵙고 좋은 말씀 등 많이 의견 나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