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협력국] 제13차 사진과 함께하는 힐링여행 "그 섬에 가고 싶다" (모포항 편 일출입니다.)

두 마리 갈매기
모포항 끝에서 떠오르는 태양
찬란히 물드는 하늘을 바라보며
날아오른 두 마리 갈매기.
그 날의 추억은 바람에 실려
선배 작가님들의 미소 속에 남아
우리가 나눈 시간의 흔적으로 빛난다.
오늘 밤, 나도 그 갈매기처럼
꿈결 같은 날개를 펼치고
어디론가 훨훨 날아가고 싶다.
광활한 하늘 아래,
끝없이 펼쳐진 자유 속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써내려 가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