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복된 하루가 되소서...
고민 하다가 몇자 적어 봅니다
울산지부 지부장님이하 전 회원님들이 눈치를 보노라면 마음이 상당히 조급해 보입니다
저도 경북지부장을 할때나 그외 평소 어떤 행사를 주관하는일이 좀 많았는대 아무리 명분이 있고 아무리 희생정신으로 일을 치뤄도 주관자의 입장은 잠이 안 오는법이더군요
그런대~
지금쭘 강정구지부장님이나 그외 진행을 맡아서 일을 하고 계시는 분들의 고민은 오죽 하겠습니까
지부장님만 고민 되는건 아니겠지요,
지부 전회원들의 마음은 한결같이 성공적인 행사이길 바랄것입니다
그런대 이런 문제들을 깊이 생각해 보니 우리 디사협의 발전과도 상당히 영향이 있다라고 보아 지는군요
사실 우리들이 매달이다싶이 치뤄지는 각종 공모전이나 촬영대회가 어느 특정 지역의 행사라 보기보다
한국에 유일한 초 현대적인 사진인들의 집합체를 다져나간다고 생각하는 우리 디사협의 한지역 한지역의 초석이 되는 중요한 자리인것 같습니다
그런대 전 저의 스스로 이번 행사로 인한 울산지부장님에게 아직 인사차 전화한번 못드렸지만 매번 이때쭘이면 행사를 주관하는 지부에서 많은 글들이 회원님들을 부르고 있습니다
아런말을 하나 안하나 가실분은 가시겠지만 문제는 갈가 말가 하시는분들이 있다면 하는 마음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저가 하는 사업만 아니면 어느지역이라도 각 지부에 정모까지 갈수 있으면 자주 다닌편인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사람들과 만남입니다
비록 사진이 아닌 다른 경로를 통하여서도 만날수 있겠지만 기왕 우린 디사협에서 즐거운 사진생활을 하고 있고 또 사진인들끼리 만나다가 보면 내 스스로가 남들에게 지인이라고 속 마음으로 그를 떠 올리면서 이야기 할수있는 꺼리들을 많이 만들고 싶었던 저 입니다
해서~
울산지부 쪽에는 인원 참여에 힘을 실어 드리고, 우린 14일날 주경과 야경을 담아보는 뜻깊은 번개를 다음날 오전 까지 빽빽한 일정으로 한번 올려 봅니다
오늘 저가 울산 모 지점의 지점장님으로 계시는 정재영(길보)님에게 전화를 해서 그분이 살고있는 방 3개짜리 아파트 한채를 하루저녁 단돈 50원 주고 빌려 두었습니다~ㅎㅎ
방이 3개이지만 거실까지하면 4개인샘이고 인원중에 여자분들이 오셔도 독방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가 과거에 울산은 야경담으러 약 20회 정도 다니던곳이라 원만하면 포인트를 다 알고 있습니다
오시는분들에게 저도 하루 봉사한다는 기분으로 친절히 뫼시겠습니다
일정은 1박2일입니다
14일 오전에 모여서(오후에 오시는분은 전화로 만나면 됩니다) 15일 오전까지 울산 주변을 고루 고루 지역분들의 계획적인 도움을 받아가면서 친절히 안내 드리겠습니다
한번 만납시다~!
처음부터 아는분은 없습니다
서울분,강원도,충청도,전라도,경상도, 그리고 제주도분 까지...ㅎㅎ
오실수 있는분들은 리풀 부탁 드립니다
백만수 전번- 010-3547-33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