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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1. 14~15...

1.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경기지부 제2회 사진전 오프닝이 열리는 날..

2.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울산지부에서 주최하는 공모전이 있는날..

3.개인적인 친분으로 가입한 사진가클럽에서 홀로 떨어진(주축멤버님들께서 모두 전주에 거주하심) 회원인 내가
정모에 참석을 못하는것을 배려하시어 모처럼 선택한 출사지 두물머리+남이섬 출사...
언제나 클럽에서 내가 큰소리를 쳤다
두물머리는 "나으~ 나와바리"이기 때문에 신고없이 다녀가면 아그덜 풀어버리겠다고...ㅎ

4.그리고...
내가 개인적으로 찾는 사찰의 본 법당 봉축식 및 주불이신 석가모니부처님을 모시며 갖는 봉안식..
월운사 봉안식은 위의 행사들이 예정되기전 두어달 전부터 시작되어온 행사
내가 직장생활을 하는 관계로 스님께 말씀드렸다
스님~ 점안식이 평일이면 저 못갑니다아~ 해서 잡힌 날짜..
더구나 내가 늘 월운사 방문기및 사진과 소식을 올려 주다보니
어쩌다가 내가 월운사 홍보국장이 되어버린 정말정말~ 참석치 않을수 없는 자리...


어느것 하나도 빠질수가 없는..
정말 소중한 행사들이다
나는 대체 어느 행사에 참석을 하여야 한단 말인가...

내가 무슨 인기연예인도 아닌데 왜이케 바쁜건지..
이미 마음이야 월운사행으로 정해졌지만
나머지 참석을 못하는 행사에 죄송한 마음으로 이 글을 적어봅니다

그리고 울 경기지부 전시회 많이많이 참석하시어 축하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제 몫까지요~~~ 제가 지리산에서 눈 이~~◎.◎ 따~ 만하게 뜨고 지켜 볼거예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