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누드에 2차례 참석해서 느낀것은 진행자도 중요하지만 참여자의 자발적 품위와 배려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무슨 대단한(?) 작품활동도 아닌데 사진사 끼리 밀고 당기고 욕하고 모델에게 상스런 말 과 무리한 요구를 하고 두번 다시 경험하고 싶지 않은 광경이였습니다.
1.밀고 당기면서 좋은 자리를 차지하려는 쟁탈전
2.언쟁 욕설
3.모델에게 무리한 요구
4.진행자 비난
5.외부인의 구경 과 핸드폰촬영 (외부인과 모델의 마찰)
6.스케쥴대로 진행되지 않고 우왕자왕하는 모습
이러한 광경은 모처럼 주관하는 울산세미누드 촬영대회에서는 없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특히 우리 식구끼리이니까 형님먼저 아우먼저 레디퍼스트하면서 배려하는 마음으로 촬영을 한다면 반드시 원활하고 더 좋은 작품을 찍을수 있을것입니다.
질서와 배려는 불편한듯 하지만 결국 나를 위한 것입니다. 줄을 서고 교통법규를 지키는 것은 때론 귀찮지만 그것이 빠르고 사고를 줄일수 있으며 결국 나를 위한 것이라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지만 가끔 한사람이 지키지 않으면 내가 손해보는 느낌이 들어 모두가 엉망이 될때도 있습니다.
우리진행자중 경험이 많은 분도 계시겠지만 처음 진행해 보는 분도 있을것입니다. 그러므로 특히 참여자가 서로 서로 를 위하는 아름다운 마음으로 아름다운 작품 을 만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다시 한번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