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벌써 다녀 가셨습니다
김동규님~반성이라니요?ㅎㅎ
오늘저는 찬성쪽으로 한마듸 적어 봅니다
뭐~ 좋은걸 어케 합니까?
저도 재산도 없고 돈도 없지만 사실 따지고 보면 별거 아니지요
중급 자동차 한대값만 하면 최 고급품으로 사고 싶은것,갖고 싶은것 다 가저도 될 가격이니...
유독 카메라에서는 왜 모두들 투자에 인색 하신지 모르겠습니다~ㅎㅎ
참고로 투 바디에 렌즈11개, 간의 조명시설 사진 인화기 등...
다 가지고 있어도 돈으로 보면 2,500만원대 전후...
이렇게 보면 별거 아니더군요
그리고 참고 할건 저의 마음인대 언제나 카메라 장비는 대충 금값이더군요
살때나 팔때나 크게 차이가 없으니 영~ 손해만 보는 장사는 아니라 봅니다
사회적으로 볼때 가진자와 안가진자의 격차는 엄청나지만
카메라에 있어서는 최소의 장비와 최대의 장비간 차이는 결국 미미하다는 결과입니다
카메라한대에 표준렌즈 하나로 라도 좋은 사진만 쏙 쏙 뽑아 내시는분들~
그분들이 제일 좋은 카메라가 아닐가요? ㅎㅎㅎ
얼마후면 1ds mark 4가 출시 된다고 하더군요
전 무조건 바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바꾸고난 다음 가격을 처 봐도 장비의 총 자산이 3,000만원정도...
참고로 장비가 돈이 아니라 보관하고있는 파일이 알고보면 남에게는
별거 아니지만 저에게는 경비 대비 큰 재산이고 돈이지요
결국 경비로 따져보면 골라서본 쓸만한 사진 한장에 몇십만원씩 경비가 기록 될수도 있습디다
경비가 더 들더군요
수백장을 담아와서 열어보면 마음에 들고 쓸거는 몇장 안되니
한번 나가는대 십수만원의 경비를 지금까지 계산 한다면...ㅎㅎㅎ
저의 말에 오해는 마시고요
케논 최고의 장비를 가지고 있어도 꼭 돈으로 따저보면 금액상
별거 아니다 라는 말씀을 전하고 싶어서 댓글로 말씀 드려 봅니다
저의 경험으로는 결국은 사게 되더군요
그럴걸 몇달을 "예스"와 "노"가 싸우다 보면 결국은 사고 말것을...ㅎㅎㅎ
그래서 저는 자신이 스스로 터득했는 결론은 지나고 나면 결국은 사게되는걸
쓸때없는 고민으로 시간만 보낼게 아니라 마음 상하기전에 카메라장비는
두말 안하고 점 찍어둔건 사 버립니다
힘들게 노가다하고 남앞에 목이 터저라 소리를 질러서 몇푼 생기면
모든이들이 망서리는 장비병을 저는 너무나 쉽게 저질러 버리니
큰병은 병이겠지요~ㅋㅋ
그런대요~~~~~~~
좋은 장비로 찍으니 결과물은 저의 보잘것 없는 솜씨로 비춰볼때 더 좋기는 좋은것 같더군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