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사정으로 불가피하게 참석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이점 회장님과 여러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21일(일요일)은 저희 회사 승진시험이 있는 날입니다. 전국 각 도단위 지역에서 동시에 시험이 있습니다. 울산은 규모가 작아서 부산과 합쳐 부산에서 시험을 치르는데 거기에 시험감독으로 착출이 되어 버렸습니다. 비밀리에 무작위/임의로 착출하기 때문에 미리 알수도 없었고, 이제 빼도박도 못합니다. 어쩌겠습니까? 토요일 저녁에 감독자 회의가 있고 일요일 이른 시간에 시험장에 도착해야 하기에 이번 모임에 참석을 할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월급장이 시키면 시키는대로 해야지요~~
금요일 저녁~토요일 점심무렵까지는 시간이 좀 나는데 어디 갈데없나 찾아보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한 말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