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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잠들어 주무시는데
홀로 달립니다.
협회의 발전을 위해 수고하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하며
초짜를 벗어나 보고자 노력하는데
별로 발전도 없고 그렇습니다.
이 번에는 추천 갤러리 작품 하나라도 맹글어 와야 할 것인디
걱정입니다.

멋진 협회로 만들어주시길 바라며
출발합니다.
10여일 돌아댕긴다고 항상 그렇지만
친우들과 함께 하는 여행이라
마냥 즐겁네요.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아자잦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