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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 사랑하는 아내와 평생언약을 한지 9년째가 되었습니다..
언제나 제 옆에서 저를 뒷바라지 한다고 고생하는 아내에게
오늘도 여느때와 같이 출근키스를 날리고 왔습니다..^^
큰 욕심 안내고 알콩달콩 재미나게 앞으로도 쭈~욱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사랑하는 제아내에게 축하 문자 한번씩 날려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축하문자 보내주시는 모든분들께는 올해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