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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공백끝에 드디어 D3를 손에 넣게 되었습니다..
집안일과 카메라 방출로 인해 눈팅으로 연명 한지도 어언 1년여...
오늘 당장은 아니고 이번주 금요일쯤 택배가 옵니다..
이틀동안 기다리느라 지쳐 쓰러지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ㅎㅎ

"이젠 말할 수 있다.. 아니 찍을 수 있다. "
무슨 엠비쒸 시사다큐프로 그램 제목같습니다...ㅋ
이제 신나게 찍을 일만 남았습니다..

근데 카메라 파워는 어케 넣고 셔터는 또 어케 누르는 건가요?
카메라 놓은지 워낙 오래되어서 다 까먹었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