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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동안은 맑고 맑은 푸른하늘을 쳐다보면서 한숨과 아쉬움으로 겨우겨우 지내다

주말엔 꼭 아름다운 산하를 담아야지 하는 결심으로 힘겹게 5일을 버티는데..

오늘 아침 하늘을 보니...

덴장.. 덴장...덴장...

제가 생각하고 있던 푸르른 하늘과 몽실구름은 어딜가고

허멀건 하늘만 나를 비웃기라도 하듯 떡하니 버티고 있으니...

한마디로


해롭습니다...


우울한 마음에 하늘만 쳐다보다 한 글 적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