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태에서 일주일 정도 한번 지나보는 것으로 하죠..^^
지부에서 우선 한번은 사진을 확인하는 습관이 생기고
그 다음은 댓글을 달고~~ 그렇게 하다보면 조금씩 나아지겠지요
지부별 추천수를 판단하고 그것을 자동 이동시키는 기능을 부여하면 가능한 부분이니
그부분은 해결될것 같습니다. 약간의 시간이 걸릴뿐~~
제가 직접 프로그램을 하는 것 같으면... 밤을 세더라도 이것부터 만들겠습니다만
그것을 만드는 사람은 저와는 다르겠지요. 자기들이 하는 일도 있을 것이고
그러니 바로 하고 싶은 마음대로 되는 것은 아닌것 같네요.
다음문제는 지부에 포스팅하고 추천되어 협회 포토갤러리로 이동된 사진들을
다시 지부별로 구분되어 댓글이 연동되게하여 해당 지부에 나오게 하는 부분입니다.
이부분만 해결되면 전체적인 갤러리의 형식은
처음 예상한 스타일로 구성이 될것 같습니다..^^
프로그램에서 안되는 것은 없다는 원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부분을 어떻게 해결할수 있는가 하는 부분이 있는데...
여러가지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데이터라는 것은 어떠한 형식으로 저장이 되는것이라
일반적인 사항에서 저장해놓은 사진들의 경우를 어떤 조건에 맞는부분을 뽑아내어서
가져온다는 것은 상당히 복잡할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저장방식에서 이미 지부를 구별하게 저장하지 않으면 안되겠지요.
두가지 문제가 해결되면 되는데...
상기의 부분은 그래도 쉽게 접근이 가능한 부분일것입니다.
각 지부에서 어떤어떤 조건이 되는 사진들을 협회포토갤러리에 이동하라~~는 명령이 이루어지면
그것을 가능한 부분이니...
아래의 부분은 협회 포토갤러리에 있는 사진들을 사진을 올린 사람의 소속지부대로 구분하여
소속지부에 나타나게 하라~~ 바로 이부분이 직접 해본 경우가 아니면
많은 연구가 필요하겠지요.
과제가 주어졌으니 만들어 낼것 입니다.
본인들이 못하면 할줄아는 사람에게 시키는 수밖에 없는 부분이라 해결할것 입니다.
그시간동안 조금은 답답하지만 기다려야지요..^^
회원 여러분들도 기다리는데 지루하시겠지만 잘 참아주시기 부탁드립니다.
협회는 하나를 만들어가는데 많은 기다림이 있었습니다.
어려움도 있었고... 쉽지않은 고행속에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제가 6~9개월에 정비를 다하고 편안히 사진 촬영을 다니는 생각을 했습니다.
예기치 않은 진척오류가 발생하여 엄청난 피해가 생긴것입니다만
그렇다고 포기하거나 절망하거나 그런 스타일이 절대 아닙니다..^^
그 사이 별의별 말들은 많이 생겨서
에너지가 만드는 협회라는 것~~ 몇달 그러다가 없어질 것이라는 말들이 충분히 있을수 있고
이상한 말들을 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은 제가 만드는 곳이 아닙니다.
바로 회원 여러분들이 다함께 만드는 곳입니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의 아주 큰 착각이겠지요.
이곳이 하루아침에 무너질곳으로 생각을 하십니까? 회원여러분들~~
고 비용이 들어서 자금때문에 무너지는 일은 없습니다.
최소 비용으로 한달에 16만 5춴원을 지출하면 현재상태에서 얼마던지 유지를 할수가 있습니다.
그것 마련 못하면 협회를 하지 말아야지요.
한달에 출사를 다니는 비용이 대부분 얼마입니까? 그래서 이부분은 걱정 안합니다.
기획이 잘못되어서 목적이 잘못되어서 할수가 없다??
처음 기획단계에서 몇몇사람의 욕심만 버리면 100% 성공을 할수 있다는 계산이 있었기에
소비자 사용자단체이자 협회를 하겠다고 했으며
비영리를 하겠다는 것은 사소한 욕심들을 버리고 가겠다는 것입니다.
비영리 단체라는 것은 누구의 것도 아닙니다.
만든 사람은 있지만 만든 사람의 것은 아니다는 것입니다. 영리와 비영리의 목적은
그만큼 현저한 차이가 나는것이라 생각됩니다.
어느 쉬운사람들이 말하는 동호회 수준을 할것 같았으면 저는 이자리 부근에도 있지않습니다.
예전에 지금과 같은 시도를 한적이 분명이 있을 것입니다.
물론 참여도 요청 받은것 같구요
디지털 독자의 단체를 해보자는 얘기 많이 들었습니다.
모두 거절했습니다.
제성미에 뛰어들면 결말을 보는 스타일이라~~
다 거절하는 것이 제 사진인생에는 아주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당연하겠지요. 이자리를 만들기 전 저는 그래도 사진 못찍는다는 소리듣지 않았고...
어디가서 손가락질 받을정도로 메너없이 사진계에서 살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즐기고 출사다니면 아는분들도 많고~~
재미있고...즐겁고~~ 그렇게 지내면서 좋은 사진 찍고 얼마나 좋을까요??
저는 디지털사진계에서 무명은 아니었습니다.
수없이 거절을 했는데... 그미로님의 요청을 거절하지 못했습니다.
그것이 현재의 한국 디지털사진가 협회를 만들어가는 단계입니다.
예전처럼 한마디로 거절했더라면 편할수 있었겠지요.
어렵고 머리쓰야하고 욕먹고~~ 이거 좋은 것 아닙니다..^^
한국 디지털 사진가 협회는 바로 여러분들의 것입니다.
저는 그 진행을 우선 맏아서 할따름입니다.
협회의 과거일들을 최근 오신분들은 잘모르시겠지요.
그 기록을 어디엔가 남겨두어야 되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후일 반대로 말이 나올수 있으니~~
현재의 홈페이지를 만드는 회사에서도 과제가 주어지면 해야되겠지요.
분명히 댓가를 지불하고 하는일인데...못한다면 할수 있는 곳을 찾아야지요~~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언제까지 해달라고 요청을 했는데... 그것을 못하고 시간만 끌고~~
댓가요구가 과다하다면 과거보다 더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진행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렇게 어려운 일 없습니다.
바로 여러분들이 계신 이 공간은 회원분들의 협조에 의해서 만들어진 공간이기때문에
그런 걱정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기다림에 익숙하셨던 여러분들~~
희망이 있으니 기다려 봅시다. 그리고 하나둘씩 우리들이 가지고 가야할 데이터를 축적해야지요~~
회이팅 회원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