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kms에서한 하늘에서 본 대한민국을 보면서...
그렇게도 항공촬영을 하고싶어 국방부와 컨택을 해보기도 하고
이런 저런 이유를 되어..촬영하기가 그렇게 어려웠는데
어제 방송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자연 등을
우리가 촬영을 하지 못하고 외국작가에게 내어준 것이 심히
안타깝고 서글픈 이유를 아세요..
우리는 이런 저런 이유로 하늘을 오를 수도 걸어서 갈 수도 없는 곳도
외국 작가에게는 우리의 국방부와 해양청 산림청이 앞장을 서서
내어준 것을 보며....참 아프더군요.
특히 DMZ를 날아가며 보는 것을 보며..
가연 우리는 무엇을 했는지...아니 우리에게 더 가까이 하기 힘든
우리나라의 현실이라는 것을 보며..
그렇게 울었답니다..
우리의 세계를 다른나라 사진작가에게는
너무도 많은 것을 지원해 주는 것을 보고..
우리 사진인들은 분명 각성을 해야하지 않을까하고요...
너무도 아름다운 모습을 우리가 먼저 담지 못한 것은
정말로 너무도 성질이 나게하더군요.
우리나라를 7일만에 비행하며 전국을 촬영하고는
2004년부터 9번정도 날았다고 하지만...
어찌 우리보다 더 한국을 잘 안다고 하는 것은
어찌보면 우리의 현실에 굴복당한
정말 얼굴을 들수 없었다고 할까요..
정말 우리가 그렇게 한다면
우리 정부가 그렇게 호응을 해 주었을까요..
항공촬영을 하기 위해 한번 국방부 등에 허가를 받기 위해
서류를 제출하면 그의 대답은 노 입니다..
어떤 핑게가 많은지...
우리의 땅 우리의 하늘을 마음대로 갈 수 없고...
촬영할 수 없는 현실이 그렇게 서글퍼지는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