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항상 남대문근처로 출퇴근을 합니다. !!

오늘아침에 참혹한 모습을 봤을때는

눈물이 나더군요... 그리고 금새 하얀천비슷한걸로

남대문 외곽을 조금씩 가리기 시작하더군요..!!

맨날 봤던 위풍당당한 숭례문이 이지경이 될때까지

아무도움을 줄수 없었던 제자신이 밉기만 하더군요...

더불어 이것이 방화라면 어느넘의 소행인지 필히 밝혀내어

그 책임을 물어야 할것입니다. !!

오늘도 경건하게 하루를 보낼까 합니다. !!~

퇴근후에 또 지나갈건데 어찌 두눈뜨고 봐야할지.. 암울하기만 하네요.!!

새해 정초부터 이런일이 생기다니...

하지만 담부터는 이런일이 없기를 바라면서 힘을 내볼랍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