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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님 글을 읽고 올려봅니다.  우리에겐 법이 있고 그 법이 때로는 약이 될 수도 독약이 될 수도
있습니다.  판사가 누구냐에 따라 법의 방향을 달라질 수 있다고도 봅니다.

우리에겐 이런 판사가 필요하지요.  홀로 키운 자식을 잃은 아버지에게 이런 판사의 판결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