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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반가웠습니다.


명선도에서 동현빠님을 만나서 오늘 새벽부터 홈인할때까지 많은 회원님들을 만났습니다.
희망의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를 보는듯 하여 뿌듯함을 느낍니다.


모클럽의 모임에서 서울지부 부산지부의 회원님
그리고 순매원에서 연암님 다크님 네온님 주남님 비치랑님 메아리님 하늘사랑님 느티나무님
Stream님 모든 회원님들 정말 반가웠습니다.

남쪽 반바퀴를 돌면서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의 발전과 열풍을 느끼고 왔습니다.

안타까웠던 일들에 대한부분도 오프라인을 통하여 설명을 드릴수도 있었고...
협회 출발이후 진행이나 앞으로의 진행 방향에 대하여서도
온라인을 통한 부분이 아닌 오프라인에서 설명드릴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사진은 꽝 입니다..^^

그런데 협회 발족이후 최대로 많은 명함을 돌렸습니다~~
앞으로도 오프라인을 통한 활동을 계속할것 입니다.

여러분들도 우리들이 같이한다는 것을 보람있고 희망있는 전진이라고 생각하시고~~
조금 낮은 문턱에서 다함께 할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디사협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