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스스로 떠난 회원 더 이상 거론하지 않고
조용히 사태가 마무리 되길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이미 글은 삭제 되었지만
어제 아침 출석부에 자유인님이 남긴 글을 보고 회원들에게 사실이 다르게 비춰지고
또 많은 의혹이 야기 되는 것 같아 참 씁씁한 마음으로 몇 자 적게 됩니다.
지난 11월 21일 경남지부 회원 징계건...
요는 이렇습니다.
징계회원 12명 중 11명의 실 활동 인원은 한 명 입니다.
그 중 최근 가입한 회원 1분을 제외하고 한분이 대리 활동하고 우수회원 되고 작가회원 만든겁니다.
심지어 가입 인사에서 탈퇴 인사까지 타인의 ID를 도용 내지 묵인되어 작성 되었더군요.
한 두달 전 이야기도 아니고 한 두명도 아니고 한 두번도 아닙니다.
파악된 기간만 해도 무려 1년 입니다.
본인이 시인한 사항입니다.
소명의 기회요?
일반적으로 아이디 도용은 중요 범죄에 해당 됩니다.
해당회원 중 모르는 분이 계셨다면 명백한 범죄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더 이상은 말씀 드리지 않겠습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그동안 갤러리에 특정 지역 사람들에게 몰아주기식 추천을 통하여
협회 추천갤러리에 오를 수 있도록 조작 하였으며 특정지역 사람들의 활동이 뛰어 난 것 처럼 만들어
애초에 있지도 않은 지역감정을 유도 다수의 순수한 거제회원 전체 의견인양 지부 분위기를
장기적으로 침체 시켰습니다.
이에 해당지부 긴급 이사회를 통해 활동은 하고 있는데 사진과 댓글에 문제가 있는 회원과
본인의 활동이 거의 없는 회원을 구분하여 지부 이사의 과반수 이상을 득하여
협회 인사위에 상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솔직히 어느정도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본인 스스로 자중해 주길 바라는 마음이
컸고 심증만 있고 물증이 없었기에 섣불리 말을 건냈다가 아니면 상처 일 수 있겠다는
생각에 감히 직접 충고 드리지도 못하고 참고... 또 참았습니다.
지부장과 지부이사는 지부 전체를 생각하여야 하는 사람입니다.
어느 특정인으로 분명 지부가 잘못된 길로 가고 있는데 계속 묵인하고 있어야 하나요?
한 사람이 댓글 10개 달고 추천하여 일면에 계속 등재 되는 것을 지켜 보고만 있어야 하나요?
협회는 규정과 원칙이 있습니다.
우수회원은 포스팅과 덧글 작성에 의한 온라인 활동 포인트가 있어야 하며 이것은 작가 선정의
기준에 포함이 되는 만큼 정말 열심히 활동하는 회원들에게 선의의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게시판을 통해 징계 소식을 접할때 마다 이런 저런 글들이 난무하고
그런 모습들이 저역시 너무나 안좋아 보였던지라
지금 이 글을 쓰는 이 시간에도 송구스러운 마음 금할길이 없습니다.
하지만 사실이 지나치게 왜곡 되어 흘러 나가고 지부장 & 지부의 거제죽이기로 매도되는 현실이
안타까워 그냥 보고만 있을 수는 없네요
회원님들~비판은 얼마든지 하셔도 좋습니다.
허나, 정확하게 상황을 알고 판단하여 주실것을 부탁 드립니다.
경남지부 갤러리에 들어오시어 직접 비특정 회원을 검색하여 조회해 보십시요.
이래도 가만히 지켜만 보고 있어야 했는지...
그리고 자유인님~
이미 떠나셨지만 분명 전달될거라 생각합니다. 조용히 떠난 그 분 제발 다시는
두 번 죽이는 일 자초 하시지 말아 주실것을 부탁 드립니다.
2009.10월에서 2010년 11월 15일 까지의 자료는 보관중입니다 그 양이 너무나 많고 일부
회원들은 사진을 전부 지웠습니다. 왜 그랬나요?
○ 아래의 글은 각 게시판 별 최근 내용을 렌덤으로 뽑아 나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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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프라인 번개공지및 번개보고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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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갤러리및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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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ak.or.kr/index.aspx/갤러리?board=211&template=photo&search=%uc870%uc21c%ucca0&page=1&seq=11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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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n.dpak.or.kr/index.aspx/갤러리/갤러리?board=211&template=photo&search=%uc870%uc21c%ucca0&page=1&seq=113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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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무엇때문에? 라는 의문이 지금도 남습니다.
협회에 쏟아 부은 열정이 올바른 길이었다면 많은 회원들에게 정말
존경 받았을 그 분....참 마음이 무겁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