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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자주 들려 소식도 전하고 좋은 촬영꺼리도 찾아 드려야하는데
요즈음 너무 바쁘게 6개월을 보내다 보니 참 많이 힘들었네요

이제 내일 하루만 서울에 올라갔다가 오면 최종 마무리가 될듯 합니다.

이제 조금 여유가 생길 듯 합니다..

그동안 밀린 숙제도 좀 하고, 못한 것들 마무리 작업이 완료되면
예전처럼 좀 더 많이 활동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참 힘던 날을 보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