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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수상작 등록을 할수 있는 권한이 협회내에서는 딱 한사람에게만 주어져 있습니다.
등록권한은 있는데... 누구작품인지? 알수 있는 내역은 제목만 보입니다.

그래서 수차례 마감등록을 해보는데...
최종 작품중에 제목이 같은게 여러장 있으면 어느사진인지를 알수가 없습니다.

이전까지 공모전 숫자도 적고 해서 불편해도 그냥 있었는데...
요즘은 그게 일입니다..ㅠㅠ


처음 프로그램을 만들때 주문했던 사항이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서
작품의 출품자및 심사자 내역이 아무도 보이지 않게 하라고 했던 것이...
이런 일을 할때는 정말 답답해집니다.

어제 약 3시간 정도 사진보고 제목보고 등록을 해놓아도 또 다른 사람사진이고 해서
결국 포기했습니다.


협회 공모전 프로그램방식은
체점등은 자동계산.... 등록 등의 절차는 완전 수동으로 진행됩니다.

수동으로 발표작 등록을 하더라도 조금은 편하게 해놓았으면 매공모전 마다 다른사진을 수상작보기에
올려서 수정하는 등의 절차가 없었을 것인데....

왜? 이렇게까지 등록자 이름을 볼수없게 해놓았던가?  이유는 그냥 누구도 보지말자.
최고관리자인 나도 안보이고
심사관리국장도 이사도 누구의 사진인지 보이지 않으면 된다.

그래서 최종정리가 되기전까지는 누가 어떤 성적을 낼것인가? 알수 있는 사람은 한명도 없습니다.
최종 결재가 나기전까지... 알수 있는게 없다,

이것이 협회 심사 방식입니다.

부적격 작품을 골라내는 작업을 하는 심사관리국 이사들만 제외하고는
심사도중 개입할수 있는 사람은 한명도 없습니다.


심사위원 20명이 자기스스로의 판단에 의해서 심사를 하기 때문에...
결과는 그사람들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심사결과에 대하여 간혹은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은데

그 사람들에게 제가 조언하겠습니다.

사진 잘찍으십시오. 그리고 남들보다 더 노력을 하십시오. 자만하지 마십시오.
공모전 심사결과에 대하여 말을 하는 사람은 스스로가 모자란다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출품자를 공개하고 채점을 공개할까요?
그럼 그런말을 하는 사람이 없어질 것입니다. 왜? 자신의 성적이나 이런부분들이 챙피해질수도
있습니다.

자기혼자서 잘찍은 사진이지... 남들이 인정안하는 부분들이 많이 나오겠지요.
인정받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지
혼자서 잘난 사람은 적응이 상당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오늘내로 수상작보기가 정상적인 사진이 보여질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같은제목의 사진들이 많으니 찾기가 만만치 않아....
프로그램 회사에 최종으로 넘겨질때는 출품자 이름이라도 나오게 해달라고 연락해두었습니다.

그게 완료되고 나면 수정하겠습니다.

제목만 보고 찾아가는 것이 힘들어요~~
황매산 황매산의 아침 황매산 아침 황매산 일출 같은 제목이나 비슷한 제목이
상당히 많습니다. 특히 이번과 같은 공모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