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부모로서 역할을 다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지요.
그리고 자식의 도리를 다한다는 것 역시 쉽지 않지요.
부모 노릇, 자식 노릇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는 한주가 될것 같습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